LIFE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1°C
Temp Min: 16°C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57건 1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157 맛집 호텔에 둥지 튼 이탈리아 가정식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코너스톤 별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간판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최근 이탈리아 가정식을 컨셉트로 리뉴얼했다. 가격대를 낮추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
205
156 맛집 호주 레스토랑 아티카의 벤 셰리, 자연을 품어 식탁에 올린다
일러스트=박용석 2012년 1월, 나는 레스토랑 개업이 무산되자 호주행을 결심했다. 모아둔 돈은 이미 꽤 많이 써버렸고, 국내에선 어디에 취직해야할지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그저 가장
193
155 맛집 한우를 활용한 맞춤형 여름 보양식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한우 - 여름 보양식실내선 뜨거운 궁중 보양탕, 야외선 시원한 불고기 냉채메이필드 호텔 한정식당 ‘봉래헌’의 이금희 조리장(가운데)과 드라마 ‘대장금’에 나온 궁중 나인의 옷을 입은 직원들.초복
223
154 맛집 한여름 오후의 와인 한잔 & '낭만' 한 접시
레시피 따라가되 내 입맛대로 남은 재료 응용해 뚝딱 만들기 구운 가지말이 갈릭 샌드위치 구운채소
158
153 맛집 한국식 vs 대만식, 최신 빙수 열전
빙수 시장에 변화가 일었다. 콩가루, 고구마, 팝콘, 티라미수 등 다양한 고명이 곁들여지기 시작했고, 대만식 빙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얼음을 얇게 떠서 만든 대패 빙수도 대세를 이루고 있다. 건강 빙수, 골라
898
152 맛집 프랑스산 꺾은 캘리포니아 와인 '미국을 만든 101가지'에 올렸다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의 진군을 알린 '파리의 심판' 이후 40년. 올해 93세인 마이크 그르기치는 여전히 와인을 즐기며 '그르기치 힐스'의 포도밭을 가꾸고 있다. 대학 시절 우산
252
151 맛집 프랑스 요리의 자존심 르꼬르동블루, 한식을 소개하다
르꼬르동블루와 정식당 임정식 셰프, 캐나다에서 한식으로 만나다 120여년 이상의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프랑스 요리 학교인 르꼬르동블루 오타와에서 캐나다
211
150 맛집 평양냉면·만두, 함경도순대…탈북 요리사 윤종철의 ‘동무밥상’
‘동무밥상’은 간판도 따로 없어 처음 가면 찾기 쉽지 않다. 이동식 현수막이 유일한 표지다. 평양 ‘옥류관’에서 요리를 배운 함경도 출신 요리사
295
149 맛집 튀긴 삼겹살, 매운 닭고기 국수…친근하고도 독특한 맛
태국 북부를 대표하는 음식 카오소이. 닭볶음탕 국수 정도로 설명할 수 있다. 튀긴 면발을 고명처럼 얹는다. 태국 북부 미식 탐험 흔히 태국 음식은 5미(味)가 모두 강
204
148 맛집 토종돼지가 맛있는 이유…'DNA'에 있다
한국 재래 돼지(사진)는 생김새부터가 해외 품종과 다르다. 털빛은 검고 코와 턱이 길게 뻗어있다. 귀는 앞으로 접혀있고 안면에 주름이 많다. 일제 강점기 외래 품종과 뒤섞이면서 사라졌던 순종 재래 돼
182
147 맛집 토종닭은 질기다? 여태껏 속았네···일제 때 멸종시켜
경기도 이천 소재 농장의 청리 토종닭(오른쪽)과 이 닭을 튀기고 쪄서 만든 사오지. 이걸 칼질한 뒤 찜기에 다시 찌고 소스를 뿌리면 궈사오지가 된다. [사진 김진영] 한국인의 식탁에
358
146 맛집 토속적인 맛으로 승부하는 맨해튼 '더큰집'
"엄마가 해주는 밥집 같은 분위기에 푸짐한 양" 농장서 직접 키운 채소 가져다 사용 봄·여름철 내놓는 특선 메뉴는 쌈밥 확장 이전하면서 메뉴도 업그레이드
160
145 맛집 탱글탱글 감칠맛 남원 흑돼지 … 110년 전 미국서 왔대요
왼쪽부터 삼겹살, 뒷다리살, 목살. 지리산 앞자락인 남원은 식품회사에서 일하던 시절 매년 여러 차례 방문했다. 아카시아꽃이나 밤꽃이 필 무렵 토종꿀 생산자를 만나러 가곤 했다. 그런 남원에 맛
200
144 맛집 최고급 식재료, 럭셔리 분위기 임금님 잔칫상 안 부러워요
마카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가보니 마카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은 최고의 식재료로 최상의 맛을 끌어내는 셰프들의 경연장이다. 사진은 광둥요
212
143 맛집 청와대 오찬으로 화제됐던 송로버섯, 호주서 1.5kg 세계최대 발견
호주 빅토리아주 야라 밸리 과수원에서 발견된 세계 최대 크기의 송로버섯. 무게는 1.511kg이다. [사진 스튜어트던바 인스타그램] 호주의 한 과수원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송로버섯이 발견됐다.
300
142 맛집 청동칼 이후 5000년, 인류가 찾아낸 두께 5cm
칼질은 고도의 문명화된 행위다. 최초의 인간이 다른 동물을 먹이로 획득했을 때, 기껏해야 그 살점을 뜯거나 잡아 찢었을 것이다. 고기요리, 칼질에 달렸다 최초의 금속 칼은 청동기시대(기원전 약
153
141 맛집 청나라 수출 이끈 효자상품 ‘치먼홍차’
중국 안후이성에서 생산되는 치먼홍차는 인도의 다즐링과 스리랑카의 우바와 더불어 세계 3대 홍차다. 영국에서 꽃 피운 홍차문화는 중국에서 출발한다. 녹차를 즐기는 중국에 비해 영국은 완전발효 차인 홍
162
140 맛집 참게 알 소스 위에 제비집 … 해황제비집찜 만난 날
(왼쪽부터) 나이와 촌수를 초월한 특별한 ‘사총사’ 임화숙씨 일행은 중국여행을 앞두고 본토 음식을 공부싶어 쿠킹클래스에 참가했다. 장진영 기자 1㎏에 500만원 훌쩍
470
139 맛집 차승원도 모를 걸, 인스턴트 간장은 끓여 쓰면 깔끔해
끓인 간장, 아린 맛 사라지고 소독 효과 볶을 땐 흰색 재료부터 붉은색 순서로 비빔밥용 채소는 소금 간 평소 3분의 1만 천덕상 셰프가 두릅 등심편채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천 셰프는 &ldquo
188
138 맛집 짭짤·오묘한 풍미 … 스페인선 치맥 대신 앤맥
멸치는 ‘바다의 풀’이라고도 불린다. 세계적으로 흔한 어족 자원인데다 고등어·방어·다랑어 등등 상위 포식자들의 풍부한 먹이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도 유지가 어려워
147
137 맛집 지금 먹어야 제맛, 겨울 생선 요리 5선
겨울에도 어부는 쉬지 않는다. 동해에서도 서해ㆍ남해에서도 맛난 물고기가 잡혀올라온다. 겨울철 별미 생선 요리를 모았다. 이때 먹어야 제대로된 맛을 느낄 수 있다. 덤으로 해장에도 끝내주는 것들이다. 대구탕
199
136 맛집 주꾸미볶음·대게찜·곤드레밥 … ‘봄꽃 나들이도 식후경’ 이죠
맛 지도 입맛 돋우는 봄철 별미 여행 봄은 바쁘다. 개나리·벚꽃·진달래가 때맞춰 피어나고, 향긋한 봄나물과 겨우내 몸을 키운 갯것이 미각을 깨운다. &lsquo
199
135 맛집 좋은 와인? 소믈리에가 권해도 예산 초과하면 ‘노’ 하세요
소믈리에에게 와인 가르치는 마스터 소믈리에 제프 크루스  “날씨 또는 기분에 따라 듣고 싶은 음악이 다른 것처럼, 와인도 음악을 고른다고 생각하세요.”  지난 5월 27일 그랜드
114
134 맛집 조리·양념·장식 최소화…살아있네, 재료 본연의 맛
신통방통 식재료 (4) '미니멀리스트 키친'‘미니멀리스트 키친 이수부’의 이수부 셰프. 그가 지향하는 요리의 간결함을 표현하기 위해 접시 위에 다양한 식재료의 단면을 담았다.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한다는 뜻의 ‘미니멀
144
133 맛집 임산부·어린이·고혈압 환자에게 좋은 여름 메기
해양수산부가 낙지와 함께 7월의 어식백세(魚食百歲) 웰빙 수산물로 선정한 메기는 민물고기 중 뱀장어(2012년 4300여t) 다음으로 많이 양식되는(3800여t) 인기 어종이다. 민물고기 중 맛이
119
132 맛집 이탈리아 국보가 된 와인, 꿀벌과 잡초가 비결이죠
가야 와이너리 이끄는 가이아 가야 비료·살충제 안 쓰고 자생력 키워 매일 신문 8개 밑줄 긋는 아버지 그가 쌓은 유산 위에 ‘변화’ 시도 안젤로
124
131 맛집 음식사진 찍을 땐 역광·측광 활용, 반사판 써야
임현동 기자의 Camera Work week&을 맡은 뒤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눈과 입이 호강하고 있다. 자연과 날씨는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니어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든지
176
130 맛집 유명 레스토랑 그 요리, 우리집 주방에서 맛본다
손질된 재료, 셰프의 레시피, 셰프가 만든 소스를 판매하는 곳이 늘면서 집에서도 간단하게 셰프의 요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사진 프렙] 레스토랑 식재료·레시피 판매 서
162
129 맛집 월요병에 축 처진 당신, 오늘 매운맛 좀 볼래요?
쓰촨 요리 전문점 ‘시추안하우스’의 비프 마라탕. 쓰촨 산초가 들어가 입안이 아리면서 입술이 마비되는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사진 시추안하우스] 매운맛은 객기다. 겁
169
128 맛집 우아한 소풍 도시락
등갈비 바비큐, 산야초 쌈밥, 컵 파스타 … 레스토랑 안 부럽네 봄 소풍의 계절이 돌아왔다. 풀밭 위에 앉아 나무와 꽃, 풀잎의 향기에 담뿍 취하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여기에 맛있는 음식
208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