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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20 건강 '체중 급감, 복부 통증, 소화불량 땐 췌장암 검진을'
“췌장암이 너무 독해 두 다리를 뻗고 잘 수 없습니다.” 췌장암 명의인 송시영(신촌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항상 하는 말이다. 그는 레지던트 때부터 하루 3~4시간씩 자며 췌장암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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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건강 '유방암 자가 검진법 안다' 30~40대 여성 2.8%뿐
유방은 여성성(性)의 상징이다.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 암에 대한 두려움보다 여성의 정체성을 잃는다는 것에 더욱 힘들어하는 이유다. 그럼에도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에 대한 인식은 매우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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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강 '슈가보이' 백주부 어쩌나···美 '당분 섭취 제한' 권고
시원하게 캔 콜라를 원샷했다면, 설탕이 들어간 감칠맛 나는 음식은 하루 종일 포기해야될 것 같다. 조금은 가혹하게 들리는 이 이야기는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권고한 내용이다.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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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건강 '소시지는 화학물질 덩어리'…'소시지 왕국'서도 퇴출되는 소시지
한 해 수조 원어치 소시지를 먹는 ‘소시지 강국’ 영국에서 위생·건강 등을 이유로 소시지가 점차 퇴출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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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건강 '소금은 건강을 해칩니다'···뉴욕시 경고라벨 부착
[뉴스위크] 미국의 레스토랑 체인 애플비를 비롯해 뉴욕시의 많은 음식점에는 앞으로 테이블뿐 아니라 메뉴에도 여러 개의 소금통이 놓이게 된다. 뉴욕시 음식점에서 나트륨 2300㎎ 이상 메뉴에는 경고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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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건강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남성' 103세에도 현직
[사진=월마트 트위터] “아직 나에겐 힘이 남아 있고 다행히도 일할 직장이 있어요. 이 나이까지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올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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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건강 '살 빼려면 하루 1만2000보 걸어야'
키170㎝ 몸무게 80㎏ 비만 직장인 매일 1시간씩 6개월 걸으면 8㎏ 빠져 비만인 사람이 체중을 줄이려면 남자는 하루에 1만1000~1만2000보, 여자는 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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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건강 '살 빼고 싶으면 거울 보면서 식사하라'
살을 빼고 싶으면 거울 앞에서 식사를 해라. 자신이 무엇인가를 먹는 모습을 거울에 통해 지켜보는 것이 건전한 식습관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24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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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건강 '부정맥, 악성은 자칫하면 급사 위험…반드시 조기 치료해야'
심장마비, 생존확률 미국 18%, 한국 2% 골든타임 5분, 초기 대처 중요 고마운 부정맥, 위험한 부정맥 있어 “생활습관을 고쳐주는 고마운 부정맥이 있는가 하면, 생명을 단번에 앗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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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강 '딥키스로 두경부암 발병 가능성 증가' 英 연구
프렌치키스로 알려진 딥키스가 인간 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 가능성을 높이면서 두경부암 발병 가능성도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밝혀졌다. 영국 왕립 다윈 병원 마히반 토마스 박사는 HPV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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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건강 '대기오염, 비만 및 당뇨병 위험 높여' 美연구
대기 오염이 비만이나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 중국 언론 참고소식(參考消息)은 외신을 인용해 대기 오염과 이들 질환과의 상관관계를 입증한 미국과 캐나다 연구팀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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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건강 '당뇨병 치료제, 수명 120세까지 늘리는 노화억제 효과있다'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메트포르민이라는 치료제가 수명을 120세까지 늘릴 수 있는 노화 억제(안티 에이징)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 등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노화 전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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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강 '담배 피울수록 치매 가능성 높아진다'…흡연하면 대뇌피질 두께 얇아져
담배를 오래 피우면 뇌의 신경학적 퇴행이 빨라져 알츠하이머성 치매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ㆍ연세대 연구팀은 유럽신경과학회지 최근호에 공개한 논문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연구팀은 200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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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강 '고지방 다이어트' 건강에 매우 위험하다
한국영양학회 등 5개 의학학회 경고 지방 과다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버터 품귀 현상을 낳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저탄수화물·고지방 식사'에 대해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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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건강 '검사 전 영상장비 방사선량 꼭 확인을'
알아 두면 도움 되는 영상검사 방사선 노출을 우려해 검사를 꺼리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조기 진단을 놓쳐 건강을 잃을 수 있다. 몇 가지 사항을 체크하면 방사선 노출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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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강 '건강에 좋다'는 말 미안할 정도, 당근의 효능
어릴 적 당근을 먹지 않는다고 엄마에게 혼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엄마의 모든 잔소리에는 ‘당근’ 다 이유가 있다. 당근은 건강의 숨은 공신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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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강 'UBC 약대생과 함께 하는 무료 세미나' 성료
BC주 의료보험 제공 및 '일대 일 건강 상담' 진행 UBC 약대 한인 학생회(KOCUPSS/이하 코컵스)가 주최한 'UBC 약대생과 함께 하는 무료 건강 세미나'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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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강 "위 속 음식물 소화 전 빼낸다"… FDA, 체중조절장치 허가
먹은 음식물이 위 속에서 소화되기 전 빼내 체중을 조절하게 해주는 장치가 1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아 조만간 시판될 예정이다. NBC 등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의료기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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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 "약 대신 운동" 만성질환 치료에 운동 처방하는 美 의사들 증가
미국 여의사 미셸 존슨 박사로부터 처방전을 받은 환자들이 찾아가는 곳은 대부분 약국이 아니라 체육관이다. 만성질환 환자들을 진료하는 의사들 가운데 의약품 처방보다 운동을 새 치료 방법으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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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 "게으른 사람이 더 똑똑하다" 미 연구 결과
게으른 사람이 더 똑똑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의학 전문언론 메디컬투데이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 걸프 코스트 대학 연구진은 60명을 대상으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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