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5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3°C
Temp Min: 11°C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230건 5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110 건강 다니엘 - 감과 오렌지, 무엇을 먹지?
지난 주 손님 몇 사람을 초대하여 식탁에 앉으니 모두 여덟이다. 손님 초대한다고 집안 치우고 음식 장만한다고 부산했지만 (필자는 그 시간에 한의원에 있었으니…) 막상 음식 앞에 앉으니 다들 좋아하는 분위
33
109 건강 늦게 은퇴하면 오래 산다? 美연구진 "65세 이후 늦게 은퇴할수록 장수해"
65세 이후에도 계속 일하는 사람이 일찍 은퇴한 근로자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 (Oregon State University, 이하 OSU) 연구진은
49
108 건강 뉴욕 '소금과의 전쟁' 선포…고염분 경고 표시제 시행
[사진=트위터 캡처] 미국 뉴욕시가 시민들의 소금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뉴욕 위생국에 따르면 지난 9월 만장일치로 통과된 ‘고염분 메뉴
23
107 건강 눈 깜빡이는 아이, 놀이 많이 하면 호전
Q.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얼마 전부터 아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눈을 많이 깜빡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야단치는데도 증상이 심해집니다. 왜 그런 걸까요. ‘틱&rsqu
268
106 건강 내 피 바쳐 만든 진단키트…미국·캐나다서 먼저 알아보네요
바이오 기업 에이티젠의 박상우(45) 대표는 “미쳤다”는 소리를 여러 번 들었다. 1996년 입사한 삼성증권을 5년만에 그만둘 때 그랬다. 애널리스트ㆍ주식운용 등 증권회사의 꽃이라 불리는
52
105 건강 남자가 일찍 죽는 이유
생물학적인 차이보다는 생활습관으로 인한 심장병과 흡연이 원인으로 밝혀져 ?세계 평균 기대수명은 여성의 경우 71년, 남성은 66.5년이다. 여자가 남자보다 장수하는 것은 심장병과 흡
53
104 건강 꿀은 몸에 좋을 줄 알았는데… 몸에 들어가면 똑같아
[사진 중앙포토] 꿀이 액상과당ㆍ설탕보다 몸에 더 좋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체내에 들어갔을 때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농무부(USDA)는 꿀ㆍ액상과당ㆍ설탕 세
18
103 건강 껄껄 웃자 임신율 '쑥' 펑펑 울자 심장병 '뚝'
일러스트=김회룡 기자 극과 극은 통한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몸에서 일어나는 반응에도 이 개념이 적용된다. 기쁨과 슬픔, 양극단의 감정을 표현하는 웃음과 눈물. 전혀 다른 듯 보이지만 알고 보면
44
102 건강 깡마른 약골 여학생, 나이 들면 '골골'
청소년 뼈 건강 빨간불 학업에 치여 운동할 틈이 없고 칼슘·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어린이·청소년의 뼈가 부실해지고 있다. 저체중이 될 때까지 다이어트하거나 성호르
64
101 건강 김치, '4가지 주목할 식품'에 뽑혀…USA투데이, 유익균 많아 관심 커져
콜드브루·육포·비유제품 우유 등 식품업계가 올해 주목해야 할 4가지 제품에 김치가 포함됐다. USA투데이는 대형 식품업체들이 특정 한두 가지 제품만을 다루는 소형 식품
41
100 건강 귀가 먹먹하고 '윙' 울린다면 '이 병'을 의심해봐야
주부 김모(34·경남 거제시)씨는 올 초부터 귓속에 물이 차있는 듯 먹먹한 느낌과 귀를 울리는 ‘삐’하는 이상한 소리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면서 똑바로 서있기 힘들 만큼 심한 어지럼
37
99 건강 교통소음이 수명 단축시킨다
성인·고령자의 사망 건수는 낮의 도로 교통 소음이 60㏈ 이상인 구역이 55㏈ 미만인 구역보다 4% 많았다.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사망률 높아지고 고령자는 뇌졸중 위험 커질 수
67
98 건강 공중화장실 변기, 생각만큼 더러울까
공중 화장실에서 변기에 앉기 전 망설인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때 커버 위에 일회용 휴지를 깔아 찝찝함을 없애고 있다. 공중 화장실 변기에는 많은 세균이 있다는 생각
53
97 건강 골다공증, 남성도 습격한다…50대 이상 절반 '뼈 건강' 빨간불
남성의 골다공증 여성만 뼈 약해진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 남성 환자 대부분은 인지하지 못할 뿐 70대 대퇴 골절, 1년 내 사망률 54% 가벼운 근력운동과 걷기운동 병행을 사과 박스를 옮기다 갑자기
65
96 건강 고구마, 다이어트에만 좋다고? 암 억제도 최고
사진 크게보기 이름만 들어도 절로 달콤한 맛이 떠올라 입가가 올라가게 되는 고구마.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 이불을 두르고 고구마를 나눠먹고 싶은 계절이 돌아왔다. 고구마는 탄수화물을 비롯해 각종 비타민과
20
95 건강 겨울철 자전거 즐기기··· 당뇨병·심장병·고혈압 막는다
‘자출족’이란 신조어가 있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을 이른다. 이들이 모인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카페는 회원 수만 68만 명에 달한다.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계절이지만 이들은
102
94 건강 건강에 가장 나쁜 직업…2위 스튜어디스, 1위는?
스튜어디스 김수연 ( 왼쪽 ) 씨가 함께 비행한 후배 이은별, 이승화, 김사랑 ( 왼쪽부터 ) 양에게 제주공항 시설을 둘러보며 승무원 직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항공전문학교 ]
131
93 건강 건강 도우미냐 '나쁜 의사'냐…넘쳐나는 핼스 앱 논란
심전도를 체크하는 카디아 앱. 암 진단·심전도 체크까지 사용자 과신에 위험성 커져 피츠버그에 사는 세 아이 엄마 줄리 해덕(47)에게 암을 진단할 수있는 스마트폰 앱
36
92 건강 감기에 좋은 처방이 있을까?
감기에 좋은 처방이 있을까? 1970년대 까지만 해도 감기 걸리면 그저 콩나물 국에 고추 가루를 진하게 풀어 얼큰하게 먹은 다음 방 안에 군불을 때든지 하여 온도를 한껏 올리고 두터운 이불을 뒤집어 쓰고 땀을 죽 내
84
91 건강 감기약이 뇌 죽인다?…뇌의 포도당 대사 저하
"사고력 장애·치매 유발" 감기약 등 흔한 일반약에 포함된 특정 성분이 사고력 장애나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인디애나 의대 알츠하이머질병센
55
90 건강 美 암학회 '유방암 검진 시기 늦추고, 줄여라'
미국암학회(ACS)가 여성들이 유방암 검진을 위해 받는 X레이(유방조영술) 검사 시작 시기를 늦추고, 횟수를 줄이라는 새 기준을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새 기준은 45세부터 매년 유방조영술 검진을 받되,
44
89 건강 “인터넷에서 산 비아그라 모두 짝퉁 … 사망 사례도”
[인터뷰] 화이자제약 글로벌 시큐리티팀 디렉터 이케다 데쓰야 한국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짝퉁 제품은? 바로 가짜 비아그라다. 최근 4년 동안 관세청은 686건의 가짜 비아그라 밀
605
88 건강 ‘임신 중 여성 운동 하면 태어날 아이도 건강’
임신 중인 여성이 조깅 등 운동을 즐겨 하면 태어날 아이도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실험 생물학 저널(The FASEB Journal)에 실린 연구 논문에 의하면 아기들은 엄
67
87 건강 ‘속수무책’ 가짜약 공포
사진 크게보기 [사진 중앙DB] 2000년대 중반 미얀마에선 말라리아가 매년 50만∼60만 건 발생했다. 2005년 2월 미얀마 작은 마을의 한 남성(23)이 고열과 메스꺼움, 오한, 두
38
86 건강 [중년 여성 질환 바로알기③] 다리에 지렁이가 생겼어요
스키니진 즐겨 입더니···다리 붓고 아픈 정맥질환이군요 나이가 들면서 다리가 저린다는 여성이 많다. 다리 뒤쪽 혈관이 파랗게 튀어나와 치마를 입는
81
85 건강 [윤대현 교수의 스트레스 클리닉] 부끄러워 마세요, 당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 주세…
유아 영어책 본다고 비웃음당한 40대 남성 [일러스트=심수휘 기자] Q (또 무시당할까봐 신경 쓰이네요) 40대 초반 남성이고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뒤늦게 철이 들었는지 학생 때
90
84 건강 [병원 리포트] 전기자극 일침요법, 알레르기비염에 탁월
김남선 영동한의원장 전기자극을 이용한 일침(一針)요법이 코점막 부종과 염증, 콧물, 코막힘 등 비염 증상을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레르기비염 전문 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사진)
111
83 건강 [다니엘 한의원의 체질 칼럼] 꿈에 귀신이 목을 조여와요!
꿈은 잠자는 동안 외부에서 기인하는 정신적, 신체적 자극 새롭게 해석하는 것 사람은 그 기력 여부나 스트레스의 많고 적음과는 별도로 어느 정도는 꿈을 꾼다. 아침에 일어나서 꿈이 생생한 것 같
20
82 건강 [뉴스 속으로] 메르스 취재 69일, 잊지 못할 순간들
퇴원한 14번 수퍼 전파자 찾으려 수백 세대 등기부 조회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 발생부터 사실상의 종식 선언까지 69일 동안 본지 기자 20여 명이 서울과 지방에서 취재에
53
81 건강 [건강한 당신] 감정조절에 도움되는 식품…
‘음식이 약이 되게 하고, 약이 그대의 음식이 되게 하라.’ 고대 의학자 히포크라테스의 말이다. 매일 먹는 음식만 달리해도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약처럼 질병 치료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47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