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8°C
Temp Min: 1°C


회원로그인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634건 4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1544 맛집 북한의 '삼각맥주'는 석유맛
삼각맥주 [사진 조선교류]     북한 맥주라고 다 맛있는 건 아닌듯 하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전 서울특파원이 “북한 대동강맥주가 한국 맥주보다 맛있다”고 했지
50
1543 맛집 부부끼리 해먹는 간편 보양식…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여름 무더위가 몰려오고 있다. 광고, TV, 화보 등 넘쳐나는 스케줄에 지친 차리다 부부는 각자 좋아하는 보양 재료를 활용해 간편 건강식을 만들어냈다.    낙지 한 마
164
1542 맛집 부드럽고 기분 좋은 향 … 백악관서도 즐겨
코나 커피 꽃. 커피 꽃은 배꽃처럼 하얗다. 코나 커피 꽃. 커피 꽃은 배꽃처럼 하얗다.바야흐로 커피 전성시대다. 현재 국내 커피시장은 4조6000억원 규모까지 성장했다. 한국인이 밥보다 커피를 자주 먹는다
62
1541 맛집 봄나물 파릇파릇, 도다리 쫄깃쫄깃 눈도 입도 즐겁네
경남 남해의 봄 풍경   유채가 가득한 다랑논이 겹겹이 경사를 이룬 두모마을의 유채단지. 노란 꽃을 피우는 4월 전까지 연초록빛 유채를 볼 수 있다. 경남 남해는 어느새 봄이었
17
1540 맛집 밥보다 쌀과자
쑥쑥 크는 쌀 가공식품 시장웰빙 트렌드 중시하는 소비자들컵국밥, 쌀라면, 쌀카레, 누룽지밀가루보다 쌀 첨가물 제품 찾아밥이 보약이라고 믿었던 한국인들이 쌀밥 대신 쌀 가공품을 선택하고 있다.지난해 한국인의 쌀 소비
84
1539 맛집 발코니에 테이블·술잔 놓으니 … 칵테일바·펍 안 부럽죠
어느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 일과를 마친 저녁, 창문을 통해 찾아온 바람을 맞으며 시원한 맥주나 칵테일 한잔을 입에 털어 넣는 순간, 쌓인 피로가 잠시나마 사라진다. 이런 호사를 누리려면
58
1538 맛집 바삭 쫀득 달콤한 프랑스 귀족의 과자, 마카롱
현대미술처럼 창의적이고 과감한 스타일의 마카롱을 만드는 ‘피에르 에르메’(사진 왼쪽), 기본기에 충실한 프랑스식 마카롱의 원조 ‘라뒤레’(오른쪽).
125
1537 맛집 바닷가재를 품은 쇠고기 스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부인 로빈 리퍼트는 미국 의료서비스 기업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의 부
74
1536 맛집 바다 수온 내려가는 12월에 제맛, 제주 방어
제주는 봄·여름·가을·겨울별로 품목이 다른 감귤이 난다. 11월은 노지 감귤이 한창이고, 12월 레드향을 필두로 5월 카라향까지 줄지어 선보인다. 11월은 조기
175
1535 맛집 미식의 바다, 부산은 맛있다
천마산에서 부산을 보다 신의주가 대륙문화 유입 북문이라면 부산은 해양문화가 들어오던 남문 오랜 세월 외부 음식 녹아든 항구 6·25 피란민 통해 북한 맛도 섞여    
243
1534 맛집 미슐랭 음식점서 메뉴판 찾지 마세요
  미슐랭 가이드의 별점을 받은 세계 유명 음식점들이 단품메뉴(A La Carte)을 없애고 코스메뉴만 남기는 추세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 보도했다. 경비를 절감하고 음식쓰레기를
37
1533 맛집 먼 나라 이웃 입맛 - 육개장 vs 굴라시
한국 육개장을 연상케 하는 헝가리식 ‘굴라시’. 국물에 찍어 먹도록 버터 바른 바케트를 구워서 곁들였다. [요리·사진 정신우]   한국과 다른
67
1532 맛집 맥시칸·교촌·호식이두마리 고향…대구가 치맥 메카인 까닭
  시래기 품은 찜닭, 활력닭발 … ‘대구 치킨’ 무한변신 맥시칸·호식이두마리·교촌의 고향 올해 치맥축제 5일간 88만 명
84
1531 맛집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 꼭지 없애도 당도·신선도 그대로
수박 없는 여름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4000여 년 전으로 추정되는 고대 이집트 벽화에는 수박을 재배하는 광경이 있다.   수박은 씨앗이 많아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 꼽혔다. 신사임당
74
1530 맛집 맛없는 맥주 내가 책임진다
  [뉴스위크] 과학적으로 완벽한 거품을 만들어내 더 상쾌한 맛을 내는 장치 ‘피직스’ 선보여 나는 맛없는 맥주를 좋아한다. 맛있는 맥주도 좋아하지만 주로 맛없는 맥주를 마신다.
12
1529 맛집 맛 살리고 멋도 내고 신통방통한 ‘한 방울’
  요즘은 채널을 어디로 돌려봐도 요리 프로그램이 대세다. 요리사들이 등장하는 프로그램뿐 아니라, 연예인을 앞세워 이들이 직접 요리를 하게 하거나 ‘먹방(먹는 방송)&rsquo
21
1528 맛집 마티니, 007과 킹스맨이 사랑한 남자의 술
자신만의 레시피 있어야 진짜 신사 배병준 바텐더가 만든 애플 마티니, 클래식 마티니, 레몬 마티니(왼쪽부터). 진과 베르무트를 5:1로 섞은 게 정통 레시피다. 이 비율을 달리하거나 진 대신 위스키
359
1527 맛집 마카다미아 넣은 팬 케이크 ‘달콤한 유혹’
      순서, 위에서 아래  가지에 매달린 마카다미아 너트. 하와이의 국민 간식 스팸 무수비.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 있다. 최근 한국에
35
1526 맛집 리옹의 대자연을 닮은 요리사, 기 라소제
  강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생선  연중내내 인기 높은 메추리 요리  셰프는 말보다 손으로 보여줬다     퀴즈 하나를 내보겠다. 비행사이자 『어린 왕자』의 저자
46
1525 맛집 루체, 과일향 짙어 입안에 오래 여운 … 한식과 궁합 좋다
이탈리아 와인 명가 프레스코발디 회장 4월 27일, 캄보디아 씨엠립의 작은 사원. 사람의 발길이 끊긴 지 오래된 사원에 어둠까지 드리웠다. 한낮의 무더위와 달리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이때 정적을 깨고 캄보디아 전
96
1524 맛집 루이 14세와 카사노바가 즐긴 푸아그라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 중에서 조수 니콜라스가 만든 푸아그라 옥수수빵을 맛보는 라보리 부인. 江南通新이 ‘이야기가 있는 음식’을 연재합니다. 영화나
185
1523 맛집 로맨틱한 브랜디 초콜릿 실속 있는 브라우니
리얼 브라우니 위에 녹인 다크 초콜릿을 얹은 모습. 생크림이나 아이스크림과 곁들여 먹어도 맛있다.직접 만드는 밸런타인데이 선물초콜릿의 계절이 돌아왔다. 밸런타인데이를 두고 상술이니 뭐니 비판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군
60
1522 맛집 라면보다 쉬운 스페인 새우 요리
저녁을 건너뛰고 밤 9시쯤 집에 도착할 때가 있습니다. 밥을 짓자니 귀찮습니다. 치킨이나 탕수육같은 배달음식은 싫어합니다. 남들은 이럴 때 보통 라면을 끓인다는군요. 저는 새우 요리를 합니다. 라면보다 새
850
1521 맛집 돼지 정강이 살로 만든 슈바인학센···딱, 장충동 족발
한국과 다른 나라의 닮은꼴 요리를 통해 세계 각지의 음식문화와 역사를 되돌아봅니다.   [맛있는 월요일] 먼 나라 이웃 입맛 돼지 족발 vs 슈바인학센   새해가 왔으니 또
441
1520 맛집 돈부리 만들기 당황하지 말고~ 불고기참치로 '끝'
동원 F&B와 함께하는 세계 참치요리 여행일본 요리는 ‘눈으로 먹는 요리’라고 불릴 정도로 음식과 담는 모양새가 화려하다.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맛 자체는 담백한 편이다. 조미료나 향신료는 적게 사용
68
1519 맛집 데이트하고 싶은 날, 가로수길 맛집 5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는 눈과 입이 즐겁다. 스트리트 패션숍, 플래그십 스토어, 고급 편집 매장,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브런치 맛집 등이 수두룩하니 언제가도 지루할 틈이 없다. 가로수길에 있는 그 많은
179
1518 맛집 대하는 소래포구, 전어는 월미도…인천에서 즐기는 가을 별미
가을은 유난히 풍성하다. 각종 먹거리들이 뭍과 바다에서 쏟아져 나오는 시기라서 그렇다. 특히 인천은 가을철 미식 여행을 떠나기 좋은 최적의 관광지다. 세계 5대 갯벌로 꼽히는 강화 갯벌을 비롯해 빼어난 자연경관을
219
1517 맛집 대부분 요리에 갖가지 베리 듬뿍 … 맛도 영양도 ‘베리 굿’
핀란드 헬싱키 음식 투어     카페 파제르의 대표 메뉴 ‘부다페스트’ 식도락 여행이 유행이다. 현지 음식을 먹으며 자연스레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식도락
79
1516 맛집 단호박 껍질의 쫄깃한 변신, 건강 리소토 만들기
이동현 셰프(왼쪽)가 요리 담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 셰프는 “생선 요리 위에는 식중독을 예방하는 허브인 처빌을 올려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김경록 기자 독자와
19
1515 맛집 다진 날고기 계란 노른자 ···유럽도 육회 먹네
불과 얼마 전까지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려서인지 봄이 찾아왔음에도 몸 상태가 부실하고 면역력도 바닥이다. 근력을 키우라는 의사 조언에 따라 ‘양질의 단백질 보충’에 나섰다. 소량의 고기로 기운
99

접속자집계

오늘
385
어제
1,025
최대
1,025
전체
11,336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