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1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21°C
Temp Min: 16°C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693건 11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1393 여행 영천에 포은 정몽주 생가 중창
중창된 포은 선생 생가 전경 [사진 영천시] 경북 영천시의 포은 정몽주(鄭夢周·1337∼1392) 선생의 생가가 중창됐다. 영천시는 포은 정몽주 선생의 얼과 뜻을
81
1392 여행 영국 귀족의 하루, 스코틀랜드 글렌이글스(Gleneagles)
어린 시절, 『백설 공주』와 『신데렐라』를 읽으며 자라는 여자 아이들은 언젠가 공주가 되어보는 모습을 꿈꾸곤 한다. 역사 속 귀족의 화려한 생활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그 꿈은 어른
155
1391 여행 여행의 로망 유럽, 가볍게 떠나는 길이 있다
다시, 유럽이다. 20대 배낭여행으로, 30대 신혼여행으로, 40대 가족 여행으로 한 번쯤 밟아 봤을지도 모르는 그곳이다. 아직 가 보지 못한 여행지가 수두룩한 까닭에 또다시 로망을 품게 만드는 땅이다.
73
1390 여행 여행의 기술 - 해외여행 전염병 예방 요령
뎅기열·말라리아 모기가 주범 … 모기약 꼭 챙기세요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해외여행 상품을 파는 국내 여행사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43
1389 여행 여름 휴가 넌 고생하러 가니 난 쉬러 간다
서울 근교 특급호텔 스테이 쉐라톤 인천 호텔 객실. 사진=김경록 기자, 독자모델=김영민씨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아이들은 객실서 활주로 보느라 엄마는 명품 아울렛 쇼핑하느라 하하 호호
244
1388 여행 여권 이름, 'JUNG'과 'JEONG' 달라… 소송까지 했지만
  한 30대 남성이 여권의 영문성명을 바꾸려고 소송까지 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여권의 영문이름이 한글 발음과 명백하게 불일치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영문성명 변경을 폭넓게 허용해선
141
1387 여행 에어아시아 아세안 패스로 떠나는 ‘쇼핑 여행’
해외여행도 하고, 현지 디자이너 브랜드, 글로벌 브랜드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까지 즐길 수 있는 아세안 패스 10크레딧, 17만 원으로 떠나는 일석이조 아시아 쇼핑 천국으로의 여행! <
239
1386 여행 억겁의 세월이 빚었네…알프스 속살이 빛나네
스위스 알레치 빙하·체르마트 트레킹융프라우 요흐역을 벗어나면 처음으로 마주치는 설원이 바로 알레치 빙하다. 1000만년 전에 만들어진 빙하가 23㎞나 뻗어 있다.여기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풍
128
1385 여행 알프스와 레만호가 어우러진 백 년 역사의 휴양지
에비앙 전경. 에비앙은 레만 호변의 프랑스 도시로 정식 이름은 에비앙 레 뱅(Evian-les-Bains)이다. 스위스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도시 제네바의 동남쪽에 있어 제네바 호수라고도 불리는
46
1384 여행 알뜰 여행객들이 비용을 줄이는 8가지 방법
여행할 때 약간의 수고만 기울이면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새해를 맞아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을 위해 뉴욕타임스는 5일(현지시간) 여행에서 돈을 절약하는 방법 8가지를 공개했다.
109
1383 여행 안성식 기자의 새 이야기 -잣까마귀
‘꿈의 열매’ 찾아 대청봉까지 훨훨대청봉은 비바람이 거셌다. 어둠을 뚫고 정상에 오른 산객은 일출 구경은커녕 제 몸 추스르기도 급급했다. 산등성이 너머로 강풍에 떠밀린 새 한 마리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까마귀과 새
99
1382 여행 아이와 함께 보내기 좋은 특별한 휴양지
아이와 함께 특별한 여름휴가를 준비하고 있는 가족에게 반가운 소식 두 가지. 먼저 럭셔리 글로벌 리조트 포시즌 치앙마이의 패밀리 레지던스 빌라 패키지를 소개한다. 아침식사와 바비큐 디너를 패밀리 레
86
1381 여행 아이슬란드의 터줏대감, 북극여우를 만나다
아이슬란드는 사람이 작아지는 땅이다. 양이 사람보다 많고, 자동차보다 달리는 말을 보기가 더 쉽다. 이곳에서 풍경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자연이고 동물이다. 그렇다 보니 시선 또한 자연스럽게 동물
44
1380 여행 아기자기, 알록달록···마카오 레고 여행
마카오는 동양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린다. 우리나라 종로구 크기 만한 마카오는 1999년 중국에 반환되기 전까지 500년의 세월동안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아, 마카오 곳곳에 유럽의 색채를 만날 수 있다. 9월 2
74
1379 여행 슬로베니아의 숨은 보석, 그래드 오토첵과 켄도브 두보렉
[서현정의 High-End Europe] 발칸 반도 북서쪽의 작은 나라, 슬로베니아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예전에는 유고슬라이바 연방이었지만 1991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보
73
1378 여행 스페인풍 고급 휴양지 … 미션 성당, 와이너리 가볼 만
미국 국립공원을 가다 샌타바버라 법원 시계탑에서 내려다 본 도시 전경. 채널 아일랜드를 가는 길에 지나치면 서운한 도시가 있다. 고급 휴양지
105
1377 여행 스페인의 두 '산티아고' 여행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이다. 1211년에 건립됐으며 현재 전면 보수 중이다.눈길 끄는 중세 건축, 발길 잡는 자연 풍광 … 비우러 갔다 채우고 오네스페인에는 두 곳의 ‘산티아고’가
85
1376 여행 스마트 폰을 사용해 무료로 GPS를 하는 방법
[BC산악회와 함께 떠나는 산 이야기] 전화가 전혀 되지 않는 오지나 로우밍(roaming)이 필요한 외국 여행지에서 비싼 데이터 서비스 비용 없이 자동차의 내비게이터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해 무료로 G
463
1375 여행 쉰살 아저씨의 워터파크 체험 "공포 싹~ 그래! 이 맛이야"
워터파크의 시즌이 돌아왔다. 매년 500만 명이 넘게 찾을 만큼 워터파크는 여름 시즌 핫 플레이스가 됐다. 지난달 전면 개장한 경남 김해 롯데 워터파크 모습. 지난해 이맘때였다. 큰맘 먹고 고등학생 딸을 데
202
1374 여행 셀카봉 금지령 내린 해외 유명 관광지 5곳
[사진 버즈피드] 셀카봉(Selfie stick)은 여행 필수품일까. 셀카봉은 호불호가 분명하다. 누군가에게는 여행 인증샷의 일등 도우미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여행을 방해하는 골칫거리가 따
162
1373 여행 세상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오크 향 가득한 맥주가 있죠
맥주의 나라 체코. 국민 1인당 연간 150ℓ의 맥주를 마신다. 라거 맥주가 탄생한 필스너 우르켈 공장. 신은 체코에 세 가지 선물을 내렸다는 말이 있다. 태양과 물, 그리고 홉(hop)이다.
57
1372 여행 세계적 고급 휴양지 호주 해밀턴 섬
옥빛 바다서 신나는 물놀이 노을빛 언덕서 흥겨운 파티 1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형형색색의 산호와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다. 2 하늘에서 내려다
166
1371 여행 세계 도시 250곳 떠다니는 ‘바다 위 특급호텔’
‘바다 위 특급호텔’로 불리는 크루즈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매력적이다. 별도의 이동이 필요 없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있기 때문. 육로 여행과 비교했을 때도 같은 기간 내 더 많은 도시를 여행할 수 있으니 시
89
1370 여행 설산 위 ‘빛의 커튼’ … 그 황홀한 만남
눈 천지 유콘에서 즐기는 설피 체험(스노슈잉). 캐나다 유콘 유콘은 한 해의 절반이 겨울이다. 북극권 한계선이 관통하는 북위 60~69도에 걸쳐 있으니 그럴
69
1369 여행 샴페인의 고향, 프랑스 상파뉴를 가다
샴페인 애호가였던 프랑스 루이 15세의 애첩 마담 퐁파두르(Madame de Pompadour)는 “샴페인은 모든 남자를 위트있게, 모든 여자를 아름답게 만든다”고 했다. 이 말처럼 즐거운 파티
140
1368 여행 생기 넘치는 빈티지 천국, 뉴욕 브루클린
택시에서 내렸을 때, 이스라엘의 어느 도시에 온 것 같았다. 남자들은 온통 검은 옷차림에 머리에 키파를 쓰고 있었고, 여자들은 역시 검은 옷에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론가 바쁘게 가고 있었다. 거리 곳곳에는 히브리어로
236
1367 여행 삶과 죽음 경계에서 만났다, 1600년 전 구도자들 염원
시안~돈황 버스·열차로 2000㎞ 절벽에 빽빽한 막고굴 492개 위용 당나라 때 만든 거대한 와불에 측천무후가 세운 33m 화려한 불상 벽화엔 말타고 활쏘는 고구려인도중국 돈황 막고굴의 불상 중 가장 큰 와불(臥佛)
85
1366 여행 산수화 같은 천하 절경 … ‘한 잔 술을 강 속의 달에 붓노니’
양쯔강 크루즈 여행 ‘창장(長江)은 동쪽으로 흘러가고 / 물결은 천고의 풍류 인물을 모두 씻어 버렸네 인생은 꿈과 같은 것 / 한 잔의 술을 강 속의 달에 붓노니.’ 중국 송나라 시인
56
1365 여행 사도세자·정조의 능, 공룡알 화석 200개 … 과거로 시간여행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와 어머니 혜경궁 홍씨가 함께 묻힌 융릉. 지금의 서울 휘경동에 있던 묘를정조가 천하제일의 길지?라며 화성시로 이장했다. 5월 ‘가족과 떠나요! 경기도 나들이’는
41
1364 여행 뻔하지 않은 퀸즈랜드 대자연 비밀 여행지도 알려 드릴게요
Here is The Best] 호주 퀸즈랜드커딩턴 CEO가 추천한 헤이만아일랜드 헬기투어.리엔 커딩턴 퀸즈랜드관광청 CEO‘호주만큼 멋진 곳은 없습니다’라는 광고 캠페인을 본 사람이라면 제 힘으로 바다를 헤치고 나
84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