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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제 주위에는 그런 사람 별…
먼저 이중 국적 제도를 법제화 해 다…
거참..아니 그럼 지금 콘도에 산사람…
이 정도는 식견이라기 보다 상식수준…
김은중 리얼터 정도의 식견 가진 한인…
별로님, 깔리고 깔린게 시간 안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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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오타와 의사당 뒤흔든 초강력 번개
[항공입국시간]
자료추출시간 : 04:37
항공편명출발지도착
시간
상황출구
아시아나항공OZ6102인천 (ICN)9/ 목 10:55지연 11:03D50
에어캐나다AC64인천 (ICN)9/ 목 10:55지연 11:03D50
[항공출국시간]
자료추출시간 : 04:27
항공편명출발
시간
목적지상황입구
아시아나항공OZ61019/ 목 12:00인천 (ICN)정시D52
에어캐나다AC639/ 목 12:00인천 (ICN)정시D52
 
뉴스종합 -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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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성인 읽고 쓰기 능력 낮아질 것”
캐나다 성인들의 읽고 쓰는 능력이 낮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캐나다학습평의회’는 8일 밝힌 보고서를 통해 2001년부터 2031년까지 30년간의 기간 중 약 1500만 명의 읽고 쓰는 … 2010-09-08
캐나다, 대학 등록금 부담 심화
캐나다의 대학 교육비 비율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회원국중 미국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OECD가 32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조사, 6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 2010-09-08
“난민선 공해서 차단” 대책 검토
연방보수당정부는 지난달 스리랑카 타밀계 집단 난민신청 사태와 관련, 앞으로는 캐나다로 향하는 해당 선박을 공해상에서 차단, 바로 추방하는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10-09-08
캐나다 최고명문 대학교는…
몬트리올 소재 맥길대학(McGill University)이 최근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실시한 '2010년 세계 대학평가'에서 국내에선 1위, 세계에선 19위에 올랐다. 지난 2004년 처… 2010-09-08
밴쿠버 올림픽 참가 선수 11% 부상 입어
지난 밴쿠버올림픽 기간 중 스노우보드크로스 경기 참가 여성 선수 중 75%가 부상을 입어 스노우보드크로스가 가장 위험했던 경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노우보드크로스는 4명의 선수가 … 2010-09-07
청소년 학업 포기 20%달해
지난 2008년 현재 15세에서 19세 사이 청소년 가운데 20%가 학교에 재학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이 같은 수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속 31개국 평균인 1… 2010-09-07
[BBB가 제안하는 올바른 거래법]개학 준비
다시 때가 돌아 왔다. 학생들과 부모들은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아 막바지 쇼핑에 나서고 있다. 이 시기는 연중 매출이 가장 많은 시기 중의 하나이며 최근들어 자기의 물건을 직접 구입… 2010-09-03
두 번째 집단소송 제기 G20 과잉진압 후유증
지난 6월말 토론토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당시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이 두 번째 집단소송으로 비화됐다. 토론토 주민 마이크 바버와 마란다 맥콰이드는 당시 경찰에 체포돼 오랜시간 감금… 2010-09-03
연방보수당 센서스 직격탄, 지지도 11% 추락
연방 보수당의 지지도가 올여름에 11% 포인트나 떨어져 제1야당인 자유당과 동률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영 CBC 방송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에코스(EKOS)의 최신 정당 지지도 조… 2010-09-03
자생테러조직 해외와 연계
지난달 테러음모 혐의로 연방경찰(RCMP)에 체포된 무슬림계 용의자 3명중 주범격인 30대 남성은 테러 훈련을 받기 위해 파키스탄을 방문하는 등 해외 테러 조직과 연계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 2010-09-03
“통합세 관련 CD하우연구소 보고서, BC관련 내용 없어”
통합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CD하우연구소의 보고서에 BC상공회의소는 BC주와는 관계가 없는 보고서라는 입장을 밝혔다. CD하우 연구소는 통합세 실시로 영향을 받는 고용과 임… 2010-09-03
“교도소, ‘동의어 사전 구입해 달라’ 재소자 요청 수용해야”
약 20달러 가격의 동의어 사전을 구입해달라는 한 재소자의 요구를 교정 당국이 거부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아가시즈의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켄 맥케이 씨는 자… 2010-09-03
5세 아동 전일제 유치원 시작
5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전일제 유치원이 7일부터 문을 연다. 모든 BC주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전일제 유치원은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올해 취학 연령 아동의 절반만 수용하고 내년인 201… 2010-09-03
속도위반 과하면 차 뺏긴다
운전중 주행속도를 과도하게 위반하다 적발되면 벌금과 함께 심한 경우 차량까지도 압수되는 법이 시행된다. 연간 1만여 건의 과속을 단속하는 정부가 상습적으로 과속하는 운전자가 계… 2010-09-03
"상당수 직장인 고용안정 긍정적으로 보지만..."
경제불안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캐나다인이 고용 안정에 대해 낙관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여론조사기관 해리스-데시마사가 전국에서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위기로 … 2010-09-03
"총선후 HST 도입 검토했다더니…"
지난해 총선이 끝난 후에야 통합판매세(HST) 도입을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콜린 한센(Hansen) BC재무부장관의 기존 해명을 뒤집는 자료가 나와 한센 장관 및 BC자유당의 입장이 계속 곤란한 쪽으… 2010-09-03
토론토 과속단속 함정, 북미도시중 최다
토론토가 북미에서 과속단속 함정(?)이 가장 많은 도시로 지목됐다. 1일 전국운전자협회(NMA)에 따르면 토론토는 과속단속 지역이 몬트리올, 로스앤젤레스, 뉴욕을 합한것보다 많은 것으로 … 2010-09-02
제임스 리 웹사이트, 버나비 회사가 호스팅
미국 디스커버리채널 방송사서 무장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에 사살 당한 제임스 리의 웹사이트를 버나비의 한 회사가 호스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제임스 리의 웹사이트인 … 2010-09-02
온타리오주 수상 “기준금리 인상하지 말라”
댈턴 맥긴티 온타리오주 수상이 중앙은행에 대해 기준금리를 인상시키지 말아 줄 것을 요청했다. 온타리오주 수상이 통화 정책에 대해 언급을 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맥긴티 수상… 2010-09-02
연방 보수당. 자유당 지지율 같아져
연방 보수당과 자유당이 지지율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 기관인 이코스가 2일 발표한 정당 별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수당과 자유당은 각각 29.… 2010-09-02
빌 밴더 잠 전 BC주 수상, 캠블 수상. 한센 장관 사임 요구
BC주 정부가 지난 2008년 BC주 총선 이전에 이미 연방정부와 통합세 논의를 했다는 문건이 나온 것과 관련해 통합세 반대 청원 운동을 주도한 빌 밴더 잠 전 BC주 수상이 고든 캠블 BC주 수상과 … 2010-09-02
밴쿠버 공원에서는 차내에서도 금연해야
스탠리파크, 키칠라노비치, 프레이저뷰 골프코스 등 밴쿠버내 공원에서의 흡연 금지가 전면 시행됐다. 밴쿠버공원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통과시킨 금연 관련 조례에 대해 1일부터 시행… 2010-09-02
밴쿠버 범죄양상 변화
밴쿠버의 범죄 발생 중 강력범죄의 양상이 바뀌고 있다. 밴쿠버경찰청이 30일 공개한 2010 상반기 범죄 현황에 따르면 살인이 6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13건에 비해 절반 넘게 줄었고, … 2010-09-01
"외국어의 정규과목화, 각 교육청이 정할 일"
광역밴쿠버내 초등학교에서 세컨더리스쿨까지의 재학생 수가 해마다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가렛 맥디아미드 BC교육부장관은 지난달 31일 전화로 연결된 기자회견에서 "지난해에… 2010-09-01
“난민들, 테러집단과의 관계성 여부 확인 매우 중요”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부 장관은 지난 달 선박을 이용해 BC주에 도착한 스리랑카인들이 테러집단과 관계 있는 지를 조사하고 있지만 이 같은 조사가 민족그룹 유권자들이 보수당 정부에 대… 2010-09-01
경찰관, 경찰서 유치소 여성 수감자 성행위 제지 않아
RCMP는 경찰 유치소에서 여성 수감자들이 성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하고서도 이를 제지하지 않았고 지켜 본 4명의 경찰관과 3명의 민간인 직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RCMP 팀 쉴즈 대변… 2010-09-01
화이트락 수돗물 끓여 사용 하기 권고 해제
화이트 락 주민들은 이제부터 수돗물을 끓여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됐다. 12일 동안 지속됐던 수돗물 끓여 사용하기 권고가 해제됐다. 프레이저 보건국의 엘리자베스 브로드킨 박사는 “… 2010-09-01
“밴쿠버 마약 시설 폐쇄하지 말아야”
밴쿠버시가 운영하는 마약 주사 장소가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며 연방정부는 이를 폐쇄하려는 시도를 중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토론토 대학의 마이클 라클리스 박사와 온타리오… 2010-08-31
연방 자유당 “자유당 힘 되찾았다”
연방 자유당의 소속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다음 달 개회되는 의회를 앞두고 전략 회의를 가졌다. 정부 교체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으나 총선을 실시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 2010-08-31
“하반기 주택 신축 활동 완만”
“하반기 주택 신축 활동 완만” 주택모기지공사 “내년에는 인구변화 추세와 일치할 듯”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주택 신축 활동은 올해 하반기에 완만해지고 내년에는 인구… 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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